일본, 역풍 제대로 맞았다…"브라질? 예전같지 않다" 도발한 시오가이 "발언 철회 생각 없다…
스포츠뉴스
0
138
1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의 ‘겁 없는 신예’ 시오가이 겐토가 월드컵 무대에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브라질전을 앞두고 나온 발언이 남미 현지에서 거센 논란으로 번졌고, 경기 후에는 SNS 악플까지 쏟아졌다. 그러나 시오가이는 물러서지 않았다.
일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브라질을 몰아붙였지만, 후반 흐름을 내줬고 결국 경기 막판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일본 입장에서는 다시 한번 토너먼트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게 됐다.
일본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전반에 선제골을 넣고 브라질을 몰아붙였지만, 후반 흐름을 내줬고 결국 경기 막판 결승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일본 입장에서는 다시 한번 토너먼트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게 됐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