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니시우스 룰' 나왔다…에콰도르 인카피에, 신경전 도중 입 가려서 레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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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가 상대 선수와 신경전 도중 입을 가리고 말해 퇴장당했다.
에콰도르는 1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멕시코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에콰도르는 32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에콰도르가 밀리는 흐름이 연출되더니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2분 훌리안 퀴뇨네스가 에콰도르 수비 뒷공간을 허문 뒤 날린 오른발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멕시코가 격차를 벌렸다. 전반 31분 라울 히메네스의 슈팅이 추가골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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