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의 굴욕, 월드컵 패션 점수 "최악 0점" 메시에 완패…"벨기에 감독은 꼭 트럼프 같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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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 기예르모 마리오토는 이탈리아 일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를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선 48개국 대표팀, 감독, 선수의 패션을 평가했다.
마리오토는 포르투갈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에게 월드컵 패션 점수 '0점'을 매겼다. 그는 정장 차림에 안경을 쓴 호날두 사진을 보며 "지금까지 월드컵에서 본 최악의 패션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진에서 마음에 드는 건 여행 가방뿐이다. 돈으로 좋은 취향을 살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명백한 예"라며 "이 여행복 가격이 100만달러가 넘는다고 하는데, 내 눈에는 그저 '0'이 8개가 있는 것로만 보여진다"라고 혹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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