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도 불안하다'…북중월드컵 참사 후폭풍, 축구협회 감독 선임 경찰 조사 독일도 주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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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클린스만이 2025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공인구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홍명보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홍명보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전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참사와 관련해 경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1승2패를 기록해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가운데 와일드카드 획득에 실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둬 순조로운 대회 출발을 보였지만 남아공과의 A조 3차전에서 충격적인 0-1 패배를 당한 끝에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남아공을 상대로 무기력한 경기력을 드러낸 가운데 대표팀은 부진한 경기력으로 거센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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