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 이란 향한 무차별 공습+불공정 대우→손 편지 남기고 떠났다…"국민의 고통과 희생을 축하했던 사람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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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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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1일(한국시각) '이란 대표팀은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하며 손 글씨로 작성한 3페이지 분량의 메시지를 통해 불공정한 대우를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조별리그 G조 3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체 조별리그 3위 팀 중 9위에 그치며 아쉽게 탈락했다.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8위에 올랐어야 했다. 한국은 이란보다 한 계단 낮은 10위로 역시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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