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일본 진짜 냉정하다, 월드컵 32강 진출에도 '전용기 NO'→2일 모리야스 감독 기자회견…'새 체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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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1일 '일본 선수단이 미국에서 귀국길에 올랐다. 선수, 스태프 등 3편으로 나뉘어 일본으로 향한다. 소속팀으로 돌아가 새로운 시즌을 향해 돌입한다'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1승2무(승점 5)를 기록했다. F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당초 F조는 '죽음의 조'로 꼽혔다.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두 팀이 합류하면서 쉽지 않은 조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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