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콩고민주공화국에 짜릿한 역전승…월드컵 16강 안착 스포츠뉴스 0 112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콩고민주공화국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조별리그 L조에서 2승1무(승점 7)를 기록하며 조 1위로 32강에 오른 잉글랜드는 콩고민주공화국을 맞아 선제골을 내줬지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