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간다, 16강" 개최국 미국, 수적 열세 딛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압 [WC 현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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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세 나라가 모두 16강에 올랐다.
개최국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32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캐나다, 멕시코에 이어 공동 개최한 세 나라 모두 16강에 진출했다. 미국은 16강에서 벨기에를 상대한다.
개최국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32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캐나다, 멕시코에 이어 공동 개최한 세 나라 모두 16강에 진출했다. 미국은 16강에서 벨기에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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