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12분 동점골이 취소라니…호날두-모드리치 희비 가른 오프사이드 판정 스포츠뉴스 0 119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희비가 엇갈렸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포르투갈은 후반 8분 크로아티아의 왼쪽 풀백 이반 페리시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23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동점골과 추가시간 4분 곤살루 하무스의 결승 헤더골로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