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조기 탈락 독일, 사령탑 교체 추진…클롭 감독 유력 [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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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3연속 16강 진출에 실패한 독일 축구가 감독 교체 작업을 단행한다. 새로운 사령탑 후보에는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더 타임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충격적으로 32강전에서 탈락한 독일이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에게 사임을 요청했다. 새로운 감독 후보는 클롭"이라고 보도했다.
독일은 지난달 3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