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vs보지냐 빅뱅! 스칼로니는 "카보베르데 좋은 팀! 우연히 32강 올라온 거 아냐"→절대 방심 없다 강조 스포츠뉴스 0 173 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르헨티나는 방심하지 않는다.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격돌한다. 아르헨티나는 J조 1위에, 카보베르데는 H조 2위에 올라있다.월드컵 흥행 주역 두 팀이 만난다. 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조별리그 3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면서 전승을 거두면서 화제를 모았다. 39살 메시의 미친 활약과 메시를 위주로 원팀으로 뭉친 선수단이 연일 이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