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기일에 16강 진출한 포르투갈…조타 유니폼 들고 단체 사진

스포츠뉴스 0 107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포르투갈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뒤,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디오구 조타의 유니폼을 들었다.

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포르투갈은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