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에 연장 혈투 끝 진땀승…메시 WC 8경기 연속 골 [2026WC] 스포츠뉴스 0 163 2시간전 리오넬 메시(왼쪽)가 4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카보베르데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나우엘 몰리나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르헨티나가 카보베르데를 힘겹게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카보베르데와의 맞대결에서 연장 혈투 끝에 3-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