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REVIEW] 역사상 최대 이변 일어날 뻔…'메시 1골 1도움'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와 연장 승부 끝 간신히 3-2… 스포츠뉴스 0 192 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초접전이었다. 결국 웃은 건 아르헨티나인데, 카보베르데의 놀라운 투혼은 역사에 남을 것이다.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와 연장 승부 끝 3-2 승리를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이집트와 16강에서 만난다.[선발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