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16강 대진…스페인-포르투갈·브라질-노르웨이 '빅매치' 스포츠뉴스 0 196 1시간전 메시-살라흐 맞대결도 성사우승 후보, 본격 격돌 유럽 7개국 진출공동 개최 3국도 모두 생존아시아는 32강서 전멸스페인-포르투갈, 브라질-노르웨이, 아르헨티나-이집트 등 우승 후보들이 16강부터 정면충돌하는 '빅 매치'가 잇따라 펼쳐진다.4일(한국시간) 32강전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가장 눈길을 끄는 경기는 단연 7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맞대결이다.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두 강호가 일찍부터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8강 진출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