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 1-0 격파…모로코와 8강 격돌 스포츠뉴스 0 181 7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프랑스)가 답답하던 프랑스를 구했다.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꺾고 8강에 올랐다.프랑스는 5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