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감독직 협상 결렬' 마치 도전 여기까지…캐나다 16강서 0-3 완패→모로코는 두 대회 연속 8강행 쾌거 [월드컵 리뷰] 스포츠뉴스 0 116 6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과 협상이 결렬된 뒤 캐나다를 새로운 축구 국가로 이끈 제시 마치 감독의 도전 1막이 끝났다.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16강 맞대결에서 0-3 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