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는 골키퍼' 칠라베르트, 역대급 인종차별 망언→전세계가 야단 쳤다…"나는 1998년 프랑스, 그러나 지금 파라… 스포츠뉴스 0 134 49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골 넣는 골키퍼'로 잘 알려진 파라과이의 전설적인 골키퍼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가 현재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망언을 쏟아내 비판을 받았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5일(한국시간)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이 프랑스에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파라과이 레전드 칠라베르트에게 반박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