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한국 사랑한 건가…멕시코 대환장 난리판, 호텔 몰려가 난동 '무장 경찰 총출동'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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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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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잉글랜드는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을 치른다. 승리한 나라는 브라질 혹은 노르웨이와 8강에서 맞붙는다.
경기를 앞두고 멕시코 팬들은 잉글랜드 선수들을 괴롭히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상태다. 영국 더 선은 5일 '멕시코 팬들이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의 준비를 방해하기 위해 폭죽을 터뜨리고 악단까지 동원하는 등 소란을 벌였다. 잉글랜드는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뒤,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와의 험난한 16강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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