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FIFA" 미국 발로건 '퇴장 징계' 집행 유예…백악관 연락에 철회? FIFA 결정 '공정성' 논란[북중미는 지금]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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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FIFA" 미국 발로건
사진 | 샌프란시스코=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미국 공격수 발로건(AS 모나코)이 퇴장 징계가 사라지면서 ‘형펑성’ 논란에 휩싸였다.

발로건은 지난 2일 보스니아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미국의 2-0 승리에 앞장섰다. 그러나 위험한 파울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퇴장은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된다. 발로건의 16강 출전은 불가하다.

그러나 국제축구연맹(FIFA)는 발로건의 출장 정지 징계를 1년 유예한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전정지는 발로건이 1년의 유예기간 유사한 성격과 강도의 파울을 범하지 않을 경우 공식 철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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