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멀티골 폭발→브라질 36년 만의 대굴욕' 노르웨이 역대급 돌풍…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 파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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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바이킹 군단이 남미 강호를 잠재웠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1위 노르웨이가 월드컵 단판 승부에서 6위 브라질을 제압하고 돌풍을 이어갔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을 2-1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노르웨이는 후반 막바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멀티골에 힘입어 두 골 차로 앞서나갔다. 브라질은 경기 종료 직전 네이마르(산투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한 골 만회했지만, 끝내 추격에 실패했다.
| 엘링 홀란이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득점 후 두 팔을 벌리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브라질을 2-1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노르웨이는 후반 막바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멀티골에 힘입어 두 골 차로 앞서나갔다. 브라질은 경기 종료 직전 네이마르(산투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한 골 만회했지만, 끝내 추격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