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골' 잉글랜드, '신의 손' 사건 아픔 끝냈다!…멕시코에 3-2 승리 8강 진출 [2026WC] 스포츠뉴스 0 128 52분전 주드 벨링엄이 6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가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