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신의 손' 악몽에서 깬 잉글랜드…개최국 멕시코 꺾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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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벨링엄. 연합뉴스주드 벨링엄. 연합뉴스
잉글랜드가 악몽의 장소였던 에스타디오 에스테카에서 웃었다.

잉글랜드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로 격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브라질을 2-1로 격파하고 8강에 진출한 노르웨이와 4강 티켓을 놓고 다툰다.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기존 구장명은 에스타디오 에스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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