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확정' 잉글랜드, '원더월' 떼창으로 자축…케인 "목소리가 안 나온다" 스포츠뉴스 0 148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목이 쉴 정도로 노래를 부르며 기쁨을 만끽했다.잉글랜드는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이날 승리의 주역은 멀티골을 터뜨린 주드 벨링엄이었다. 케인 역시 페널킥 득점과 도움 1개를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