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트로피 6개…이강인 '우승 복' 터졌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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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12:00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졌다. 그러나 이강인은 2025년 여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으며 활짝 웃었다.
이강인은 18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라멩구(브라질)와의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35분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이강인은 플라멩구의 곤살로 플라타의 무릎에 왼쪽 허벅지를 가격당한 탓에 더는 뛰지 못하고 세니 마율루와 교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