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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 나 버리려 했다" 폭탄 발언…지역지 기자, "절대 매각해서는 안 돼" > 스포츠뉴스

"클럽이 나 버리려 했다" 폭탄 발언…지역지 기자, "절대 매각해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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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한마디가 올드 트래퍼드를 다시 흔들었다. "클럽이 내가 떠나도 상관없어 보였다"는 고백이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카날 11'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미래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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