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국가대표 출신 마리오 피네이다, 총격 사망…향년 33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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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09:00
에콰도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마리오 피네이다가 총격으로 숨졌다. 향년 33세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피네이다는 1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최대 도시 과야킬에서 대낮에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당시 동행 중이던 파트너도 함께 숨졌으며, 그의 어머니는 머리에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CCTV 분석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최근 에콰도르 전역에서 급증한 총기 범죄 흐름 속에서 발생했다. 휴먼라이츠워치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살인 사건은 2019년 이후 2024년까지 429%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9100건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축구계에서도 최근 잇단 총격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피네이다는 1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최대 도시 과야킬에서 대낮에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당시 동행 중이던 파트너도 함께 숨졌으며, 그의 어머니는 머리에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CCTV 분석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최근 에콰도르 전역에서 급증한 총기 범죄 흐름 속에서 발생했다. 휴먼라이츠워치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살인 사건은 2019년 이후 2024년까지 429%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9100건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축구계에서도 최근 잇단 총격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