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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조롱 받던 네이마르, '부상 투혼' 잔류 이끈 뒤 수술 마쳐…WC 앞둔 브라질 대표팀 승선 노린다 > 스포츠뉴스

'유리몸' 조롱 받던 네이마르, '부상 투혼' 잔류 이끈 뒤 수술 마쳐…WC 앞둔 브라질 대표팀 승선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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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이마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브라질 출신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부상 투혼 끝에 구단의 잔류를 이끌어 낸 뒤 무릎 수술을 받았다. 그의 목표는 2026년 여름 열리는 북중미월드컵에 나가는 것이다.

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반월상연골 손상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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