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1억 2300만 日 팬 오열" 특급 에이스 낙마→'장기 이탈' 핵심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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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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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핵심 공격수 미나미노 다쿠미는 23일(한국시각) AS모나코 공식 채널을 통해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모나코는 '미나미노는 검사 결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다'고 밝혔다. 전방 십자인대 부상은 수술, 재활 등을 고려하면 복귀까지 9개월가량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미노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참가는 물건너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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