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 본머스 소속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세메뇨는 토트넘의 제안을 정중하게 거절했고 현재는 맨체스터 시티 이적에 가깝다.
벤 제이콥스 기자도 지난 24일 "세메뇨가 맨시티 입단을 원한다. 모든 구단에 통보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주 내내 공세를 펼쳤는데 세메뇨는 맨시티 프로젝트에 확신을 드러냈다. 세메뇨는 유럽대항전에 정기적으로 나서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기회를 원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