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발롱 끝 아니다' 38세 메시의 위엄→여전히 발롱도르 후보…"월드컵 2연패 하면 진짜 몰라" 스포츠뉴스 0 248 2025.12.27 20: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미 여덟 번을 받고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영향력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38세, 축구선수로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메시가 다시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