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경기 9골의 기억 지웠다!' 영웅이었지만…웨스트햄, 린가드 영입 전격 철회 스포츠뉴스 0 151 2025.12.28 14:00 [OSEN=우충원 기자] FC서울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 신분이 된 제시 린가드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시나리오가 사실상 막을 내렸다. 기대를 모았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행은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클라렛 앤 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는 빠르면 다음 주 웨스트햄에 합류하길 희망했지만 팀은 최종적으로 영입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초기 접촉 단계에서는 긍정적인 기류가 감지됐으나 논의는 더 이상 진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