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스카이 스포츠, 나란히 극찬! "양민혁의 결승골, 시즌 판도 바꿀 수 있다" 스포츠뉴스 0 187 2025.12.30 08:00 [OSEN=정승우 기자] 끝난 줄 알았던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의 주인공은 양민혁(19, 포츠머스)이었다.포츠머스는 30일(현지시간)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이 터진 혼돈의 결말 속에서, 승부를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