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큰일났다' 감독 교체 후 다 진 울버햄튼, 또 경질 고려…후임자 이름도 언급 스포츠뉴스 0 263 2025.12.30 16:00 [OSEN=정승우 기자] 벼랑 끝에 선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다시 한 번 결단의 카드를 저울질하고 있다. 황희찬(29)이 몸담은 팀의 추락이 멈추지 않는 가운데, 지휘봉을 잡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은 사령탑의 거취가 흔들리고 있다.영국 '팀 토크'는 29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수뇌부가 롭 에드워즈 감독의 해임을 심각하게 검토 중이며, 이미 복수의 후보들과 접촉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부에서는 차기 감독으로 압축된 이름들이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