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승우·'외인' 세징야, 한국프로축구 '연봉킹'

스포츠뉴스 0 252


전북 현대 이승우(왼쪽  사진)와 대구FC 세징야.

전북 현대 이승우(왼쪽 사진)와 대구FC 세징야.

전북 현대 이승우와 대구FC 세징야가 K리그 연봉킹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공개한 2025시즌 K리그 연봉 현황에 따르면 올해 K리그1·2 전체 연봉 총액은 2097억7873만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