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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전철 실패한 리버풀 CB, 잔류 청신호? "수비 리더 재목, 팀에 남는 게 이상적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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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전철 실패한 리버풀 CB, 잔류 청신호? "수비 리더 재목, 팀에 남는 게 이상적 시나리오"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에 잔류하게 될까.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 에코'는 31일(한국시간) "현재 리버풀에서 가장 거취가 주목되는 선수는 코나테다. 1월 이적시장이 24시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아직까지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1999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코나테. 자국 리그에서 데뷔 후 독일 RB 라이프치히로 건너가 유망한 수비 자원으로 이름을 알렸다. 재능을 눈여겨본 리버풀이 러브콜을 보내자, 코나테는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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