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리암 로지니어 스트라스부르 감독이 부상하고 있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각) "첼시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은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며 "마레스카는 재임 기간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성과는 구단의 최근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며, 우리는 구단에 이바지한 그의 공로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