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부상 투혼' 백승호, 10경기째 풀타임…버밍엄은 3-2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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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00:00
공중볼 경합 중 이마 출혈 부상…버밍엄, 선두 코번트리 잡고 8경기 만에 승리
미국전 앞둔 백승호
(뉴욕=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에서 백승호가 볼에 집중하고 있다. 2025.9.5 [email protected]
미국전 앞둔 백승호(뉴욕=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에서 백승호가 볼에 집중하고 있다. 2025.9.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버밍엄 시티에서 활약하는 백승호가 이마 출혈 부상을 당하고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백승호는 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2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미드필더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팀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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