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월드컵 망했다!'…EPL 리즈 핵심 MF, '원인불명' 4연속 벤치→"얘는 왜 못 나와?" 일본 언론도… 스포츠뉴스 0 119 01.05 01:0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축구의 허리를 담당하던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가 팀 내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는 모양새다.여기에 미나미노 다쿠미의 이탈과 구보 다케후사의 부진까지 겹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일본 축구에 비상등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