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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LAFC의 라이벌 LA 갤럭시가 파격적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이적설을 보도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앙 미드필더 이적 및 방출설을 정리했다.
매체는 '맨유는 미드필더 2명을 원하고 있지만, 목표 선수들을 영입하려면 여름까지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있다. 갈라타사라이는 마누엘 우가르테 영입에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LA 갤럭시는 카세미루를, 나폴리는 이번 달 코비 마이누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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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갤럭시가 카세미루를 원한다는 소식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굉장히 큰 이적설이다. LA 갤럭시는 MLS 최고의 팀이다. 리그에서 6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유일한 팀이다. 2007년 여름 데이비드 베컴을 영입하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팀이다. MLS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인 랜던 도노반이 뛰었던 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