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풀타임' 스토크, 노리치 2-0 격파…백승호 버밍엄도 승리
스포츠뉴스
0
171
01.05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샛별' 배준호가 선발 풀타임을 소화한 스토크 시티가 노리치 시티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스토크는 5일(한국 시간)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스토크(승점 40·12승 4무 10패)는 8위로 도약했고, 노리치(승점 24·6승 6무 14패)는 22위로 추락했다.
스토크는 5일(한국 시간)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스토크(승점 40·12승 4무 10패)는 8위로 도약했고, 노리치(승점 24·6승 6무 14패)는 22위로 추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