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부상 대체' 04년생 신예 해트트릭 폭발 "평생 잊지 못할 순간" 스포츠뉴스 0 236 01.05 11:00 곤살로 가르시아. 연합뉴스'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부상 공백을 메운 2004년생 신예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 베티스를 5-1로 완파했다.3연승을 달린 레알 마드리드는 14승 3무 2패(승점 45)를 기록,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49)와의 격차를 승점 4로 좁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