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전 핵심 수비수와 일촉즉발 상황까지? 아모림, 선수와 충돌 후 반전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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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0:00
[OSEN=강필주 기자] 후벵 아모림(41)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28)가 지난달 훈련 중 격렬하게 충돌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스포츠 전문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과 마르티네스가 지난달 맨유 훈련장인 캐링턴에서 훈련 도중 서로 얼굴을 맞대고 대치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발단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마르티네스의 복귀 시점에 따른 이견이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해 2월 무릎전방십자인대(ACL) 부상으로 장기 재활 끝에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에버튼과 리그 12라운드 경기에 이름을 올려 복귀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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