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의 동시 복귀 가능성이 등장했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후벵 아모림 감독의 경질 소식을 전했다. 아모림 감독은 2024-25시즌 중반에 에릭 텐 하흐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다만 첫 시즌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위에 머물렀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도 준우승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