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이란과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0-0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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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민성호'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오는 10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레바논과 2차전, 13일 오후 8시30분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3차전을 치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오는 10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레바논과 2차전, 13일 오후 8시30분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3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