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확인' 김민재 '비상' 레알 마드리드 영입 제안 받은 '라이벌 CB' 거절→잔류 유력 "뮌헨,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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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7:00
김민재의 라이벌 수비수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요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에 대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이어 “연봉, 내용, 기간까지 모두 합의됐다. 뮌헨은 우파메카노를 붙잡기 위해 최상의 제안을 제시했다”며 “남은 최종 쟁점 바이아웃 조항이다. 금액은 6,000만 유로 이상이 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액수와 발동 시점을 놓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잔류 확정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요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에 대한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고 알렸다.
이어 “연봉, 내용, 기간까지 모두 합의됐다. 뮌헨은 우파메카노를 붙잡기 위해 최상의 제안을 제시했다”며 “남은 최종 쟁점 바이아웃 조항이다. 금액은 6,000만 유로 이상이 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액수와 발동 시점을 놓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잔류 확정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