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우승 방해한다…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레길론 이어 폭풍 영입, 브라질 센터백까지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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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7: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인터 마이애미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2연패를 노리며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파우메이라스에서 2000년생 브라질 센터백 미카에우를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시즌 구단 최초로 MLS컵 우승을 한 인터 마이애미는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손흥민의 LAFC와 MLS 개막전을 치르는 것을 대비해 확실한 영입을 진행 중이다. 일단 인터 마이애미는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이별했다. 둘은 MLS컵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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