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철기둥'은 흔들리지 않았다…팬들 앞에서 많은 이적설 직접 부인한 김민재 "이적 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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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0:00
계속되는 이적설에도 ‘철기둥’이라는 별명처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마음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는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다.
독일 지역 매체인 ‘슈바비셰’는 8일(현지시간) 독일 아이히슈테트의 한 체육관에서 진행된 뮌헨 서포터즈 알고이봄버와의 팬미팅에 참석해 서포터즈 회장과 질의응답 시간에서 이적설에 관한 질문에 “이탈리아 등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모두 거절했다”며 “이적을 생각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해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음을 확고하게 밝혔다.
김민재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수많은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4일 스페인 매체인 ‘데펜사 센트럴’은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0어권)에 김민재를 영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뮌헨 수뇌부가 진지하게 김민재를 매각하려고 하며, 레알 마드리드에 먼저 영입 제안을 꺼낼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부동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으나 올 시즌에는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독일 지역 매체인 ‘슈바비셰’는 8일(현지시간) 독일 아이히슈테트의 한 체육관에서 진행된 뮌헨 서포터즈 알고이봄버와의 팬미팅에 참석해 서포터즈 회장과 질의응답 시간에서 이적설에 관한 질문에 “이탈리아 등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모두 거절했다”며 “이적을 생각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해 뮌헨을 떠날 생각이 없음을 확고하게 밝혔다.
김민재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수많은 이적설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4일 스페인 매체인 ‘데펜사 센트럴’은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0어권)에 김민재를 영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뮌헨 수뇌부가 진지하게 김민재를 매각하려고 하며, 레알 마드리드에 먼저 영입 제안을 꺼낼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부동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으나 올 시즌에는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